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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홍진이 경숙을 협박했다.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73회에서는 심원섭(안홍진 분)이 차윤희(경숙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원섭은 지하 주차장에 있는 차윤희에게 전화를 걸어 장세준(정수환 분)과 대화한 사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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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차윤희는 분노하면서 장세준을 그냥 두라고 했고 심원섭은 "자기 배로 낳은 자식 뒷 조사까지 하는 무서운 여자"라며 "내그 그냥 자세준에게 별일 아니라고 엄마 말씀 잘 드리라고 말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세준과 관련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순간 장이재(김승욱 분)이 등장해 두 사람 뭐하냐고 물었다.
장세준은 계속 사고 사건으로 인해 괴로워 하고 있었으며 급기야 사람을 시켜서 유족만이라도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다고 시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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