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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 죽음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77회에서는 김도진(신정윤 분)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준(정수환 분)은 자꾸 사고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려고 했고 회사 휴가를 받은 김에 바다로 가 횟집에서 이것저것 물어봤다.
이후 바닷가에서 괴로운 기억을 떠올린 장세준은 6년 전 자신이 심원섭(안홍진 분)을 찾으러 갔다가 한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은 것을 기억해 냈다.
이후 장세준은 술에 취해 바닷가로 나갔고 그 곳에서 주정을 부리다가 낚시꾼들과 시비가 붙었다. 이를 발견한 김도진은 낚시꾼들을 말리며 장세준에게 "혼자 여행 오셨냐"며 "제가 숙소까지 바래다 드리겠다"며 진정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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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낚시꾼들은 그냥 갔고 이 과정에서 장세준은 김도진에게 계속 객기를 부렸다. 그러다 장세준은 김도진을 쳐버렸고 이에 넘어진 김도진은 돌에 머리를 크게 부딪혔다.
출혈이 심한 김도진을 보고 당황한 장세준은 울부짖으며 차윤희(경숙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차윤희에게 장세준은 "엄마 내가 사람을 죽인 것 같다"며 오열했다. 이를 들은 차윤희는 곧바로 심원섭에게 전화를 했따.
심원섭은 장세준이 있는 곳으로 가 "이건 아저씨가 처리 할 테니 빨리 가 있으라"고 했다. 장세준은 빨리 신고해야 하는 것 아니냐 했지만 심원섭은 빨리 도망가라고 했다.
기억을 떠올린 장세준은 크게 괴로워 하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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