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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수환이 경숙에게 분노해 집을 나가버렸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96회에서는 장세준(정수환 분), 차윤희(경숙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세준의 방에 간 차윤희는 장세준이 영국으로 떠난다는 것을 알았다. 이에 차윤희는 "너 어디로 떠나는 거냐"고 했고 장세준은 "제가 떠나야 모두가 행복해 진다"고 했다.
그러자 차윤희는 "왜 네가 떠나야 하는거냐"며 "장경준(백성현 분)도 봐준다고 했으니 우리 둘만 덮으면 될 일이다"고 했다. 하지만 장세준은 오열하며 "죽은 그 사람이 누군지 아냐"며 "이영이(배누리 분)의 남편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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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차윤희는 이 사실에 크게 놀라 충격을 받았고 장세준은 "그리고 엄마랑 심원섭(안홍진 분)이 그 사람을 어떻게 했는지도 안다"고 했다.
이에 차윤희는 "그냥 다 널 위해서 그런거다"며 "그 사건에 너가 없길 바래서 그런거지 죽이려고 그런게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장세준은 집밖으로 나가버렸고 차윤희는 장세준을 잡기 위해 슬리퍼 차림으로 나섰다.
차윤희는 울면서 "난 너 없으면 안된다"라며 잡았지만 장세준은 "어머니는 절 잘못 키우셨다"고 한 뒤 돌아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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