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최윤라, 정수환에게 모든 진실 들어...경숙, 경찰에 긴급 체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2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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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모든 진실을 알았다.


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08회에서는 진실을 알게된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배누리 분)가 소복희(정혜선 분), 김창일(박철호 분), 오은숙(박순천 분)에게 모든 진실을 들은 김창이(최진호 분), 서화경(이아현 분)은 집에서 이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이 역시 김해미가 듣게 됐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후 김해미는 장세준(정수환 분)을 불러 대화를 나눴다. 결국 정수환은 자기와 김도진(신정윤 분)과 관련된 이야기, 차윤희(경숙 분)와 심원섭(안홍진 분)과의 관계에 대해 모두 털어놨다.

이에 김해미는 장세준에게 스스로 자수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조언하고 이후 김해미는 이영이를 불러 장세준에게 자수할 기회를 주자고 했다. 이와중에 차윤희는 장세준과 해외로 도피하려 했고 이때 장경준(백성현 분)에 의해 발각되는 바람에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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