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결국 경합 1등 차지...최윤라의 검은 속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6 21: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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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경합 1등을 한 가운데 최윤라가 음모를 꾸몄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75회에서는 1등을 한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턴들의 2차 경합이 있는날이 되고 장이재(김승욱 분)와 차윤희(경숙 분)은 이영이 기획안이 1등인 것에 대해 불만을 품었다.

 

이에 두 사람은 다시 점수를 매기기로 했다. 하지만 이순간 장훈(이호재 분)이 나타나 기획안을 보겠다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기획안을 살펴보던 장훈은 좋은 기획안이라면서 이영이 기획안을 꼽았다. 이렇게 되어버리니 두 사람은 이영이 기획안을 수정할 수 없었다.

 

이가운데 인턴 경합 발표가 나고 1등은 이영이, 3등은 장경준(백성현 분)이 차지했다. 이에 김해미(최윤라 분)은 이영이에게 다가가 "정말 수고했다"며 "이제 마음놓고 정규직 될 일만 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영이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독여 줬다. 하지만 김해미는 이영이를 끌어내리기 위해서 경쟁사에 근무하는 친구에게 이영이 기획안을 꼭 출시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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