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최윤라, 백성현과 가까운 배누리에 질투 폭발..."애 엄마인 건 아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5 20: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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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배누리를 견제했다.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1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에게 경고하는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장경준(백성현 분)이 솔잎 음료를 마시는 것을 보고 빤히 쳐다봤다. 그러자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다가가더니 입술을 가르켰다.

이영이가 당황하자 장경준은 "입술에 볼펜 묻었다"고 했고 이영이는 티슈로 입술을 닦았다. 장경준은 "잉크가 더 번진다"고 하면서 "내가 해주겠다"라고 하더니 가까이 다가갔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 모습을 본 김해미는 경악했다. 당황한 이영이는 "내가 하겠다"라며 화장실로 갔다. 이때 김해미는 이영이에게 "오빠하고 친한가 보다"라며 "나랑 장경준이랑 친한데 우리 불편해 지지 말자"고 했다.

그러자 이영이는 "팀장님이랑 장경준이랑 무슨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한 만큼 친하지 않다"라고 했다. 그러자 김해미는 "오빠랑 나랑 유학 같이 한 사이고 친한데 인턴이랑 팀장으로 만나서 비밀로 한거니까 선 지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영이에게 "회사 사람들이 아직 애 엄마인거 모르는 눈치다"라고 비아냥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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