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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모든 진실을 알게됐다.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06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배누리 분)는 김해미에게 사직서를 내밀었다. 김해미는 "그만두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기획안으로 할머니 곰탕 내놓은거 너무 좋았는데 상반기 출시는 좀 어려울 것 같고 하반기에는 출시가 가능할 것 같으니 그때까지 기다려보자"고 했다.
하지만 이영이는 "할머니 곰탕을 출시하기엔 어려울 것 같다"며 "다른 기획안들도 많이 생각해 놓왔는데 정리한 USB를 퇴근 전에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영이는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보고를 하러 간다며 상무실을 찾았고 장경준은 심원섭(안홍진 분)을 해외로 보내려 했던 건 진실을 알기 위해 이용한거였다면서 오해라고 설명하며 USB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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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영이는 "이게 뭐냐"고 물었고 장경준은 "차윤희(경숙 분)의 자백이 담겨진 음성 파일이다"고 말했다. 이후 퇴근시간이 되고 회의가 늦어진 김해미는 이영이 책상에 놓여진 USB를 보더니 "얼마나 많은 기획안이 들어 있길래 USB가 두개나 되지"라며 가져가 컴퓨터에 연결했다.
김해미는 "음성파일이 왜 있지"라며 재생시켰고 그 음성에는 심원섭이 김도진(신정윤 분)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게 들어 있었다. 김해미는 충격을 받았고 이 모습을 이영이가 목격했다.
충격받은 김해미는 "이게 다 무슨 소리냐"며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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