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김소은, 양대혁에게..."김승수와 결혼해서 갈라놓을 것" 선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8 21: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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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소은이 양대혁에게 김승수와 결혼하겠다고 전했다.


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31회에서는 김소림(김소은 분)이 조남수(양대혁 분)와 신지혜(김지안 분)를 갈라놓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소림은 조남수가 하청업체 사장에게 막말하는 것을 보고 "하청업체 갑질은 여전하시다"며 "옛날에도 용기 만드는 업체 사장 혼내셨다고 자랑하지 않았냐"며 따졌다. 이에 조남수는 "나와의 추억은 좀 잊어줘라"고 맞섰고 김소림은 "너 우리 집에 왜 찾아왔냐"고 했다.

그러자 조남수는 "너를 내 장모로 모실 생각은 없으니까 그랬다"며 "그리고 대표님 전처를 그리워하시는데 그거 알고나 헛물켜라고 말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소림은 "신무영(김승수 분) 대표님이랑 결혼해서 너네 둘 갈라놓을 거니까 그런 줄 알아라"며 "예쁘고 착한 신지혜 너한테 못 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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