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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콩식 매운 홍합과 차오판 달인이 등장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홍콩식 매운 홍합과 차오판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홍콩식 매운 홍합과 차오판을 파는 곳이 있다고 해 찾아갔다. 생소한 음식이었는데 매운 홍합은 말 그대로 매운 소스를 입힌 홍합이었고 차오판은 볶음밥이었다.
매운 홍합을 먹어 본 제작진은 "이거 진짜 홍콩에서 먹어 본 맛이다"며 "홍합은 그냥 생물로 가져오면 그만이지만 소스는 뭔가 이집에서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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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달인을 만난 제작진은 계속해서 음식이 나가는 모습에 놀라워 하기도 했다. 알고보니 이 곳은 제작진과 일한 것이 있는 '총순자'라는 사람과 관계있는 곳이었다.
요리 명문 총순자의 동생이 하는 요릿집이었던 것이다. 달인은 제작진에게 "큰 형님과 관계가 있으니 소스를 볶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달인은 총 씨 가문의 명예를 짊어지고 있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형 덕분에 나라는 사람이 알려진 것도 사실"이라며 "그냥 해드린 것도 없고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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