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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생팀 FC스트리밍파이터의 평가전이 시작됐다.
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11번째 신생팀 FC스트리밍파이터가 평가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신생팀 FC스트리밍파이터는 수백만 구독자 대군을 보유한 1인 크리에이터 연합팀이다. 특히 여성 운동 크리에이터이자 홈트 대통령으로 불리는 심으뜸은 15년 동안 다양한 운동 분야를 섭렵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또한 친오빠와 함께 촬영한 댄스 영상으로 각종 SNS에서 화제가 되며 SNS 스타 반열에 이름을 올린 진절미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진절미는 고등학생 시절 3년간 골프 선수로 활동하면서 탄탄히 다져온 MZ 운동인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자타공인 축구 천재 이수날과 '솔로지옥' 출신 안예원 등도 합류했다.
FC스트리밍파이터의 평가전 상대로는 슈챌리그 선수들의 합작팀인 FC다크호스 2기가 맞서게 됐다. 지난 시즌 출전 정지의 쓴맛을 봤던 FC아나콘다의 김다영은 저돌적인 플레이로 논스톱 슈팅을 강행해 신생팀 잡기에 돌입했다.
또 우승팀이었던 FC탑걸의 막내 우주소녀 다영은 골대 앞까지 공을 끌고 가며 득점 노리기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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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경기 전 FC스트리밍파이터의 수비수 일주어터는 "목표는 무실점으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것"이라고 밝히며 "솔직히 골은 넣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언급해 신생팀다운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반전이 시작되고 심으뜸은 자연스러운 발놀림으로 정확도 있는 슈팅을 선보이며 신생팀답지 않은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특전사 출신의 골키퍼 깡미는 경기 내내 빠르게 치고 들어오는 상대 팀의 볼을 무섭게 쳐내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여유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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