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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혜은이가 자신의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완도로 간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영은 혜은이에게 "최근에 지인에게 연락을 받았다"며 "언니가 죽었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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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안문숙 역시 "어저 나도 유튜브로 봤다"며 "혜은이가 갑자기 심정지가 와서 병원에 실려갔는데 '같이삽시다' 멤버들이 모두 제주도 장례식에 참석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우리 둘째 언니 오래 사시겠네"라고 말하며 웃었다.
혜은이 역시 "골수 기증을 받았다는 루머가 있더라"며 "그런데 그걸 김동현 씨가 줬다고 하더라"며 황당한 루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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