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현주엽, 햄버거 노래 부르는 김태균 위해 실력 발휘...섬에서 만드는 버거의 맛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7 2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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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주엽이 햄버거를 찾는 김태균을 위해 새로운 요리에 도전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먹보삼대장 이대호, 현주엽, 김태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호는 현주엽을 향해 기상하자마자 "배고프다"며 "추운데 배고프다"고말했다. 현주엽은 "무슨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밥을 찾냐"고 했다. 하지만 김태균 역시 "배고프다"고 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김태균은 "혹시 섬에 배달 안되냐"며 "햄버거 시킬 수 있냐"고 물었다. 현주엽은 이에 "너희는 무슨 섬에 밥먹으러 왔냐"고 하면서도 나름의 햄버거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현주엽은 "그럼 불 좀 피워봐"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놀라 "햄버거해 주실 거냐"며 기대했다. 현주엽은 "어제 남은 건 소라밖에 없냐"며 재료파악에 나섰다.

이어 현주엽은 조미된 밥을 그릇에 넣고 햄버거 빵 모양을 만들며 밥버거에 도전했다. 이후 단호박 튀김과 소라 패티를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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