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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에게 김승욱이 백성현을 포기하라 했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61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 장이재(김승욱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이재는 이영이를 사장실로 불렀다. 장이재는 이영이에게 선택을 하라 했다.
이에 이영이는 "어떤 선택을 하란 말씀이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이재는 "회산지 남잔지 이자리에서 선택을 하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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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어 장이재는 "난 많이 보고 당하기도 했는데 우리 솔직해지자"며 "신분상승이나 돈이 목적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솔직히 말씀하라 하셔서 말씀 드리는데 장경준(백성현 분) 놓을 생각 없다"며 "회사도 제가 일적으로 무슨 잘못이 있다면 그만 둬야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만두고 싶지도 않다"고 했다.
그러자 장이재는 "이기적이다"라며 "내가 솔직히 말하지만 지금이야 장경준이랑 천년만년 갈 것 같지만 다 제자리에 끼워야 하는 법"이라 했다. 이영이는 "장경준 진심으로 좋아해서 둘다 놓치도 싶지 않다"고 했다.
장이재는 "어리석다"며 "처음부터 정답은 있었으니 2차 경합 안에 정리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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