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차예련, '차장금' 답게 토마토 김치 해장 요리 부터 케일김치+항정수육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3 2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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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의 음식 솜씨가 빛났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차예련의 레시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날 술을 마신 차예련은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라 가끔은 먹었는데 얼굴 붓고, 부기 빼고, 해장을 좀 해보겠다"고 요리에 나섰다.

차예련은 김치볶음밥에 홀토마토를 넣은 '김치토마토해장죽'을 만들었다. 차예련은 "연애할 때 가던 토마토 라면집이 있다"며 "그거 한그릇을 먹으면 술을 안 먹어도 해장 느낌이 났기 때문에 저의 해장은 무조건 토마토"라고 강조했다.

차예련은 그런가사면 요리를 하며 차예련은 "어르신들이 동네에 내가 한 번 오길 기다린다고 하더라"며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강진에 서프라이즈 방문을 할 예정인데 빈손으로 갈 수는 없으니 김장을 해서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후 차예련은 그러기 위해 케일김치를 만들었다. 케일은 해독의 끝판왕으로 불리며 숙취해고와 노화장지에 좋다고 했다. 케일로 김치를 만든 차예련은 즉석에서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워 눈길을 끌었다.

또 차예련은 케일김치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수육까지 만들겠다고 나섰다. 차예련은 "수육은 이 부위가 진짜 맛있다"며 항정살을 꺼냈다. 이에 박수홍은 "원래 항정살로 수육을 하냐"며 놀랐다.

차예련은 "항정살이 기름진데 수육으로 만들면 기름기가 쫙 빠지고 탱글탱글해진다"며 "정육점에서 껍질까지 있는 항정살로 주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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