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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소영이 아들을 위해 순두부 식당을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100회를 맞이해 '토크 콘서트'를 통해 애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최초의 자리를 마련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은 '토크 콘서트'를 열게 됐고 혜은이의 팬클럽, 정훈희 등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안소영은 싱글맘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했던 과거를 꺼냈다. 안소영은 "당시 제 선택으로 아이를 낳았고 미국 가서 산다고 시작을 했는데 아들이 순두부를 좋아 하길래 겁 없이 순두부 식당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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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
이어 "공사를 맡겼는데 1년 동안 가게 오픈을 못했고 시간만 보내고 있을 때 미국은 지역마다 마을 담당 팀장이 있는데 그 사람이 불 켜진 가게에 들어오더니 왜 시작을 못하고 있냐 물어서 사정을 설명했더니 팀장이 다음날 오픈하게 해 준다더라"며 "팀장이 설비 업체까지 불러서 그 밤에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픈을 했는데 제가 손님에 대해 아는게 없고 그랬을 때 중국 할아버지가 들어오셔서 순두부 하나를 먹고 100불을 따로 주셨다"며 "계산대 앞에 걸아두면 복을 줄거라 하니까 이후 중국 손님이 많이 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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