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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경규 입담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경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가 등장하자 허경환 어머니는 이경규가 초량동에서 태어났고 본인도 초량동에서 태어났다고 했다. 이에 이경규는 "제가 뭐 어떻게 해드려야 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어머니는 초량동 3대 인물로 나훈아, 이경규, 본인이라고 했다.
서장훈은 "이경규 형님이 어렵게 자리해주셨는데 '미우새' 첫 출연 계기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이경규는 "사실 '미우새'의 스튜디오가 보고 싶기도 했고 제가 보통 2~3년 마다 게스트로 나간다"며 "나와서 '물갈이 할 때가 됐나' 살펴본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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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또 '미우새'를 가끔 보냐고 묻자 이경규는 "그렇다"며 "꼭꼭 챙겨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꼭꼭 챙겨보시진 않지 않나"고 하자 이경규는 "한 달에 한 번 가게 가도 단골집이라고 한다"며 "허경환 어머니도 오래 못갈거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계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허경환의 엄마는 "같은 부산 사람끼리 왜그러시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지난해 열린 3사 연예대상에 대해 "베스트 캐릭터상은 이제 나밖에 받지 못할 것"이라며 "나이가 들면서 성질이 더 나빠지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BC에서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받고 털어놓은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자 이에 대해 "공로상은 보통 떠나라는 의미로 준다"며 "공로상? 떠나라는 건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못 떠난다고 생각해 그러한 수상소감을 밝히게 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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