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떡메 치기 달인 안동 찰떡 역사가 무려 80년이라던데...'밥알 까지 살아있는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8 2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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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떡메 치기 달인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안동 80년 찰떡 달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떡메를 치는 달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떡메 달인에 대해 사람들은 그 힘이 엄청나다고 놀랐다.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달인은 떡메로 맥주캔도 쳐버리는 위엄을 가졌다. 여성인 달인인데도 힘이 엄청나자 PD도 떡메에 도전했다. 하지만 떡메 치기가 쉽지 않았다.

달인은 "수평을 맞혀서 때리면서 손을 놔줘야 한다"며 "안 그러면 여기에 있는 진동이 마찰에 의해 팔로 전해진다"고 비법을 전했다.

떡메로 친 떡은 밥알이 살아있어서 손님들은 "한번 먹으면 이거 못 뗀다"며 "중독이 된다"고 했다.

달인은 쌀과 소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떡 외에도 깨찰떡, 인절미 찰떡도 인기라고. 손님들은 찹쌀로 만들어서 대용으로 좋고 밥알이 살아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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