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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먼저 영숙은 90년생으로 34세이며 부산에 살고 있다고 했고 직업은 약사로 부산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영숙은 "결혼해서도 남편과 연애하면서 사는 게 로망이다"며 "결혼 상대로서 이성을 볼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평생을 함께하려면 갈등이 생길 때 풀어가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숙은 91년생 33세로 연세대 음대 출신 오르가니스트라 했다.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석박사 학위 취득 후 지난해 귀국했고 현재 대학교에서 외래 교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숙은 "남들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자기만의 목표가 뚜렷하고 열심히 사는 분이다"며 "외향적, 내향적인 분 다 좋고 코드는 내가 맞출 수 있다"고 말했다.
순자는 88년생으로 36세로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취미는 게임, 크로스핏, 필라테스라 했다.순자는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 컴퓨터 공학과를 진학했다"며 "중국 상하이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시작했고 현재 A웹서비스 코리아에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데 업무 경력 12년 차다"고 전했다.
1990년생인 영자는 "D그룹 주요 계열사 중 한 곳에서 파이낸스 택스 팀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며 "내국세 총괄을 담당하고 있으며 세무적인 이슈 대응과 세법을 검토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옥순은 90년생으로 34세로 승무원으로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일한다고 했다. 옥순은 "10년째 승무원으로 근무하고 있고 현재 소형 항공사의 사무장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취미는 심플하게 누워있기, 명상하기, 멍 때리기, 혼자 집에서 와인 마시기다"고 했다.
현숙은 SAY 현숙을 외치며 분위기를 띄었다. 현숙은 94년생으로 30세로 K대 전자공학과 출신이며 L 백화점 마케팅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했다.
현숙은 "고등학교 때까지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나고 자랐고 갈증을 많이 느꼈다"며 "여기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해 서울로 대학을 와 9년 째 서울에서 생활했고 백화점 업계에서 네트워크 기획 담당으로 입사했고 패션에 관심이 있고 서울에서 일하고 싶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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