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식욕 대리 만족하러 온 안유진→먹보 삼형제 이대호X현주엽X김태균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0 21: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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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대호, 현주엽, 김태균이 먹성을 드러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이대호, 현주엽, 김태균이 섬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빽토커'로 온 안유진은 "내 손으로 잡아서 내가 먹는다는 게 유명하더라"며 "관리 중이라 먹방 보는 기분으로 대리 만족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안유진은 "식욕이랑 식탐이 좀 있는 편이고 먹는 거에 진심이다"며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고 싶어 하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외에 갔다 오면 꼭 국밥을 먹어야 한다"며 "선지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섬으로 간 이대호, 현주엽, 김태균은 코스 요리에 도전하기로 했다. 이들은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애피타이저부터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본격적인 저녁 식사를 시작하기도 전부터 일반적인 한 끼 양을 먹어 치운 세 사람의 먹성에 붐, 안정환 그리고 '빽토커' 안유진과 강재준이 놀라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이대호가 가지고 온 대왕 솥뚜껑으로 메인 디쉬를 만들었다. 지금까지 '안다행'에서 본 솥뚜껑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왕 솥뚜껑'으로 요리를 시작한 세 사람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안유진은 "아이브 멤버들이 다 같이 먹고도 남을 양"이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먹보삼대장'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코스 요리를 이어갔다.

현주엽은 '주쿡박스'에서 비장의 무기까지 꺼냈다. 이와 함께 붐, 안정환, 안유진, 강재준의 괴로움도 극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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