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YGX 드기X도니, 쌍둥이 취향 담은 반반 하우스 살펴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7 2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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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트윈스 드기, 도니의 하우스가 공개됐다.

 

17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YGX의 쌍둥이 댄서 권트윈스 드기와 도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드기, 도니 집은 쌍둥이 답게 정확하게 딱 반반으로 나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발장도, 옷방도, 심지어 냉장고 칸까지도 정확하게 5:5로 나눠서 사용한다는 권트윈스는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안에 채워진 물건들 중에 똑같은 것들이 많다고 전했다. 한 명이 먼저 무언가를 사면 다른 한 명이 따라 산다는 것이었다. 취향까지 쌍둥이인 드기, 도니의 집은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이어 두 사람은 거실 한쪽을 가득 채운 생일 선물을 나누기로 해 웃음을 자아냈다. 생일이 같은 쌍둥이라 공동으로 들어온 선물이 많은 가운데 이들은 가위바위보로 선물 쟁탈전을 진행한다.

 

‘스맨파’에서 댄스 대결을 펼칠 때만큼이나 치열한 분위기가 감돌고, 이들은 냉정한 승부를 펼친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1인 1갈비찜 플렉스도 보여줬다. ‘스맨파’ 공연 때문에 식단 관리를 하느라 몇 달 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는 권트윈스는 갈비찜 먹방과 함께 ‘스맨파’ 참여 소감도 나눠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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