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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으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8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11번째 팀 멤버들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는 바로 유튜버 심으뜸이었다.
심으뜸은 "전 운동 분야의 모든 걸 다 방송하고 있다"며 "구독자가 134만 명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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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제작진이 심으뜸에게 평소에 입는 복장이냐고 묻자 심으뜸은 "레깅스를 365일 중에 360일 입는다"며 "크롭티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더니 "지금 좀 춥다"며 스쿼트를 시작했다.
스쿼트에 대해 심으뜸은 "스쿼트를 하면 100개만 하면 몸에 열이 난다"며 "어제는 가볍게 80kg 들고 스쿼트를 했는데 102.5kg까지 들었고 최근에 대회를 뛰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으뜸은 "축구는 아직 10번도 안 해봤다"며 "오른쪽 발톱이 빠지고 왼쪽 발목이 나갔다"고 했다. 이어 "10번도 안 했지만 인생 운동을 만난 것 같다"며 "축구가 너무 재미있고 누가 올지 너무 궁금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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