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발 휘날리며 등장한 김지훈..."이 외모는 부모님 탓, 자신있는 부위는 광배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2 2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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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지훈의 외모에 모벤져스가 놀랐다.


1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지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훈이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김지훈은 장발 스타일에 대해 "기른 지 3~4년 정도 됐다"며 "일을 쉴 때 관리를 하지 않으니 머리를 기른 건데 주위에서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왕 기른 거 장발을 한번 해볼까 싶어서 두고 있다"며 "장발을 하니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게 되는데 자연스럽게 쓸어넘기게 되고 늘 손목에는 헤어밴드가 있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김지훈의 잘생긴 외모는 부모님 덕이라고 했다. 서장훈은 "아버지가 CF 배우로도 활동하셨다고 한다"고 했다. 김지훈은 "예전에 소일거리로 하신 적이 있다"고 했다.

자신 있는 부위를 묻자 김지훈은 "요즘 맨몸 운동을 열심히 한다"며 "요즘 예전보다 광배근이 샤프하게 잘 펼쳐지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지훈은 "제 입으로 눈이 예쁘다, 코가 예쁘다고 하면 재수없을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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