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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승연,전미라,양은지 등이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하차 소식을 알리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대패밀리와 발라드림이 5, 6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패배 시 6위로 바로 챌린지 리그 강등, 승리하면 5위로 개벤져스와 함께 플레이오프 승강전을 치르게 된다.
이가운데 발라드림의 주장 손승연은 "슈퍼리그에 남아 있어하고 다음 시즌은 우승해야지"라면서도 "제가 다음주 경기가 마지막이 될 거 같다"고 했다.
놀라는 멤버들에게 손승연은 "2023년도에 본업을 하기 위해서 그만하게 됐는데 그래서 5,6위전 경기가 발라드림 주장으로서는 마지막 경기가 될 거 같다"고 했다.
이어 김태영 감독은 "우리 손승연이 떠나면서 감독인 나도 여러분들을 두번 맡아서 나도 떠나"라고 말했다. 이렇게 이별을 말하자 경서는 눈물을 흘리며 "또 떠날 사람 있으면 지금 말해라"며 "한 번에 말해라 마음의 준비 하겠다"고 소리쳤다. 손승연은 눈물을 닦는 경서에게 "울지 마"라고 위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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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이후 손승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격상 일을 병행하지 못한다"며 "앨범을 2022년에 냈어야 했는데 미뤄뒀고 . 어쩔 수 없이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는데 주장으로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어서 너무 많은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국대패밀리 전미라는 발라드림과 경기 전에 "중요한 건 저도 본업이 있으니까 일에 조금 더 신경 써야 하는 상황이 된 것 같고 제가 지금 뛰는 것보다 선수들 지도가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렵게 고민 많이 하고 결정을 내렸다"며 하차 소식을 말했다.
이어 양은지도 "2년 동안 개인적으로 되게 재미있었다"며 "엄마로 살며 제 이름을 잃었던 사람인데 다시 제 이름을 얻었고 갑자기 아이들이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서 아이들 케어를 하는데 엄마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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