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화사가 수능을 안보겠다고 초등학교 때 이미 선언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화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화사가 등장했다. 화사의 등장에 서장훈은 "초등학교 때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수능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 |
|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에 화사는 "포기가 아니라 그냥 안보겠다고 했다"고 했다. 신동엽은 부모님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화사는 "아빠는 놀라시지 않으시고 그럴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며 "제가 워낙 공부를 너무 싫어했고 흥미가 없었고 오히려 어렸을 때부터 무대 올라가는 걸 좋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화사는 "제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한건 노래 공부였다"며 "노래방을 자주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