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화사, 초등학교 때 수능 포기..."공부 싫어하고 무대 올라가는 거 좋아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3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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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화사가 수능을 안보겠다고 초등학교 때 이미 선언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화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화사가 등장했다. 화사의 등장에 서장훈은 "초등학교 때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수능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에 화사는 "포기가 아니라 그냥 안보겠다고 했다"고 했다. 신동엽은 부모님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화사는 "아빠는 놀라시지 않으시고 그럴 줄 알았다고 하시더라"며 "제가 워낙 공부를 너무 싫어했고 흥미가 없었고 오히려 어렸을 때부터 무대 올라가는 걸 좋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화사는 "제 나름대로 공부를 열심히 한건 노래 공부였다"며 "노래방을 자주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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