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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공민지가 합류했다.
22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탑걸 새 멤버로 합류한 공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FC 탑걸 선수들에 "미연이 치료를 받으면서 쉬면서 새 멈버와 감독님을 만나는 날이다"고 말했다.
채리나는 김병지에 "저희 딱 뽑았을 때 기분 좋았지 않냐"고 물었고 김병지는 "진짜 좋았다"고 했다.
이어 채리나는 김병지에 "평상시에 저희를 어떻게 보셨는지"라고 물었다. 김병지는 "기적의 팀이다"며 "왜냐면 우리가 상상했던 우승 팀 대열에 안 들어갔는데 처음에 숨 쉬는 것도 힘들다 그랬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탑걸에 새 멤버가 합류하게 됐다. 유빈은 "저랑 아는 사이다"며 "연락이 왔었다"고 힌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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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또한 유빈은 "우선 우리팀 이름에 맡게 정말 '탑걸'이라고 할 수 있고 전국민이 다 안다"며 "정상도 찍었고 데뷔하자마자 반응도 뜨거웠고 나이는 저보다 어린 20대다"고 했다.
새 멤버의 정체는 2NE1 공민지였다. 우주소녀 다영은 2NE1을 보며 가수를 꿈꿨다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채리나는 공민지에 "연습 좀 해봤냐"고 물었다. 공민지는 "주변에 축구 잘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봤다"고 답했다. 공민지는 채리나에 "제가 더 열심히 해서 별 하나 더 달아 드리겠다"고 했다.
공민지는 "다리를 많이 찢었던 포지션이라 축구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한편에 있다"며 "다 같이 꿈을 이뤄낼 같이 성장할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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