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비비지 은하와 송중기의 놀라운 인연..."지하철 역 까지 데려다 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4 21: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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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은하와 송중기의 과거 인연이 눈길을 끈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김지민, 박미선, 조혜련, 홍지윤, 미미, 유아, 신비, 은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하는 10살에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적 있는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은하는 "초등학교 때 연기 회사 연습생이었다"면서 "사실 송중기랑 나랑 같이 팀을 꾸려서 연기를 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은하는 "어렸을 때 연습생 때 나는 초등학생이고 엄청 어리니까 송중기가 날 지하철 역에 데려다 주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송중기는 기억을 못할 것"이라며 "15년도 더 지난 일이다"고 했다.

영상 편지를 보내라는 말에 은하는 "저 아는 여고 졸업한 은하인데 아는 여고 동창생들이 다들 좋아한다"며 "나중에 한 번 동창회에 놀러 와주시고 저 기억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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