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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청춘월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소니가 박형식을 위로했다.
1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청춘월담'(연출 이종재, 김정욱/극본 정현정)11회에서는 벽천지역을 조사하며 혼란에 빠진 이환(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환과 민재이는 벽천 출신의 궁인들을 불러 조사했고 혼란스러워진 이환은 민재이에게 산책을 하자고 했다. 그러자 민재이는 "저하께서 걷고 싶은 만큼, 저하께서 '이제 됐다' 하실 때까지 제가 모시겠다"며 따라나섰다.
이어 이환은 민재이에게 "승정원 일기가 이상하지 않더냐"며 "가장 중요한 게 빠져있지 않느냐"며 물었다. 이에 민재이는 "송가를 궁문한 기록이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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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청춘월담' 캡처) |
이환은 "대역무도한 사건일수록 그 죄의 엄중함을 명명백백 밝히는 당연한 일인데 궁문이 없었다"며 "40여 명의 도적떼가 벽천 관아에 들이닥쳐 군졸들을 공격하고 40여 명으로 시작된 도적떼가 우상이 도착하였을 때 인근 5개 고을을 함락시키고 새 나라를 세웠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달도 안 되는 사이에 벽천민 모두가 도적떼로 변해 역모에 가담했다는 것인데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이겠느냐"며 이상하다고 했다. 민재이는 "승정원의 일기에 적힌 것이니 사실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이환은 "내게 귀신의 서를 보내고 너의 가족을 죽이고 내게 독화살을 쏜 자들이 벽천 사람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그들도 내 백성이 아니냐"고 했다. 민재이는 "그들은 저하의 백성이 아니라 역적이고 도적떼이다"고 강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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