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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신수, 이대호, 정근우의 요리가 눈길을 끈다.
16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요리를 위해 칼을 쓰는 추신수, 이대호, 정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신수, 이대호, 정근우는 기상하자마자 티격태격했다. 먼저 추신수가 "나 아침에 일어나면 루틴이 있는데 커피 좀 끓여달라"며 "아이스로 해달라"고 했다. 이에 정근우가 "왜 내 한테 얘기하냐"고 발끈했다. 또 추신수는 썬크림을 바르더니 "니 네는 썬크림 안 바르냐"고 물었다.
이어 추신수는 정근우와 이대호 앞에서 불을 피우게 됐고 두 사람은 누룽지를 만들었다. 이에 추신수는 커피 대신 숭늉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세 사람은 아침밥으로 누룽지를 먹기로 하고 추신수는 커피 대신 숭늉을 몇 잔씩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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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이대호는 해변에서 조개를 잡고 꽃게와 해삼, 돌멍개까지 잡고 바로 까서 먹는 모습을 보여줫다. 또한 추신수는 골뱅이를 잡게 됐다.
그런가하면 이대호는 돌멍개를 계속 잡았고 세 사람은 해산물 잡기에 재미들렸다. 해산물을 모두 잡은 세 사람은 식사를 하기로 했다. 이때 이대호 통발에서 장어와 삼식이가 잡혔고 이대호, 정근우, 추신수는 장어튀김, 연포탕, 문어 숙회, 조개구이를 해먹기로 했다.
정근우는 "잡은 사람이 손질하기로 하자. 난 삼식이 손질할테니 대호는 장어 잡으라"고 했고 이대호는 장어를, 정근우는 삼식이를, 추신수는 문어를 손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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