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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상욱의 낚시 부심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곽윤기, 박태환, 오상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박세리, 박태환, 곽윤기, 오상욱이 낚시를 하게 됐다. 오상욱은 자신이 낚시왕이라며 "전 30분이면 4마리 잡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 딱 4마리만 잡겠다"며 낚시를 시작했다. 하지만 정작 첫 입질은 박세리였다. 이어 박태환, 곽윤기가 낚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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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특히 박태환이 낚은 엄청난 고등어를 보며 박세리는 "와 되게 크다"라며 감탄했다. 박태환은 고등어 떼를 발견하고 "여기가 스폿인 거 같다"고 소리쳤다.
안정환은 "이러다 오상욱 씨만 못 잡는거 아니냐"고 했다. 뒤이어 박세리까지 전갱이를 낚았다. 정작 오상욱은 아무 소식이 없었다. 박세리는 "4마리 잡겠다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네 마리 이상 잡을까 봐 안 잡고 있다"며 미소를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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