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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이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이미가 SNS에 구민철 바람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제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의 남자친구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그는 아직 이 사실을 모르지만 그는 명백히 내 인생에서 벗어나고 있고 4~5명의 다른 여성과 즐거웠나"라고 적었다.
구민철은 '강철부대2'에 출연한 해군 예비역 하사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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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이미 인스타그램) |
이어 "난 이번 일에 대해 멋진 곡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며 "남자를 비난하지 말고 이건 그냥 그 사람이 나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이 퍼지자 구민철이 바람을 피운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제이미는 SNS에 구민철과 함께 찍은 사진도 모두 삭제해 더욱 그러한 예측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제이미와 구민철은 지난해 11월 20일 SNS에 커플 사진을 올리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제이미는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구민철에게 볼뽀뽀하는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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