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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옥이 손창민이 지수원을 감금한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71회에서는 박용자(김영옥 분)가 강백산(손창민 분)의 악행을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자는 강백산의 뒤를 누군가 따라가는 것을 목격했다. 박용자는 서재에 따라 들어갔고 아무도 없자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때 박용자는 책장이 열린 것을 보고는 "여기 무슨 문이 있지 귀신이 우리 아들 이 문으로 끌고 간 거 아니냐"며 따라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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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박용자는 지하실에 서윤희(지수원 분)를 납치한 강백산을 발견했다. 이곳에서 강백산은 의사의 멱살을 잡고 "내가 그동안 그 병원에 쑤셔 박은 돈 다 회수하고 싶지 않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돌려놔"라고 협박했다. 이를 본 박용자는 충격을 받았다.
그런가하면 남인순(최수린 분)은 은서연(박하나 분)에게 강바람이냐고 물었다. 이에 배순영(최영완 분)이 "강바람은 죽었다"고 했다.
그러자 은서연은 "강바람이라면 어머니가 데려다 키웠다던 그 분 맞냐"며 "무슨 말을 들었길래 이러시냐"고 했다. 이에 남인순은 "분명히 강바람이 살아 있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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