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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점점 도를 넘어섰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82회에서는 결국 차윤희(경숙 분)에게까지 찾아가 난동을 부린 김해미(최윤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는 소복희(정혜선 분)에게 전화해 "전 진짜 할머니 밖에 없다"며 이영이(배누리 분)와 장경준(백성현 분)의 사이를 갈라달라고 했다. 이때 이영이가 등장했고 김해미는 바로 전화를 끊었다.
이후 이영이는 김해미에게 다가가 "나한테 할 말 없냐"며 "나한테 사과 할거 없냐"고 했다. 하지만 김해미는 "원하는대로 정규직 됐는데 무슨 사과냐"며 "오히려 내가 6개월 감봉됐다"고 했다. 그러자 이영이는 "저 이제 눈치안 볼거고 미안해 하지도 않을거다"며 "어제 사장님, 부사장님에게 저녁식사 초대 받고 교제 허락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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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에 김해미는 흥분하고 나서서 차윤희를 찾아가 어떻게 자기에게 그럴 수 있냐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자 차윤희는 "내가 내 아들 누구 만나는지 김팀장에게 다 보고 해야 하냐"며 화를 냈다. 김해미는 "저에게 목걸이도 주셨지 않냐"며 "어떻게 이영이 같은 걸 허락하냐"고 따졌다. 차윤희는 이 말에 "그 목걸이는 그냥 위자료라 생각하라"며 나가라 했다.
김해미는 못나간다며 "나 장경준 포기 못하니까 딱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했다. 하지만 차윤희는 보안요원을 불러 김해미를 쫓아 내라고 지시했고 김해미는 쫓겨났다. 분노한 김해미는 소리를 지르며 "이게 다 이영이 때문이다"라며 이를 갈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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