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수향이 '깔끔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1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임수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임수향에 대해 '여자 서장훈'이라고 해 궁금함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자취 13년 차라고 한다"며 "청결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신성한 몸으로 침대에 올라가고 싶어서 잘 준비만 1시간을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 |
|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에 임수향은 맞다며 "집 전체적으로 그러진 않고 침대에 대해 유난히 그러는 것 같다"라며 "잠옷을 꼭 입어야하고 가습기에 물도 채워야하고 아로마 향도 뿌린다"고 했다.
이어 "조도와 습도를 잘 맞춰야 잘 준비를 마친 것"이라며 "술 먹고 다음날 기억이 없을지언정 꼭 씻고 자고 못싯었다면 침대 밑에서 잘 정도"라고 했다.
이에 공감한 서장훈은 "저도 그렇다"며 "저도 도저히 못씻겠다 싶으면 마루에서 잠든다"라고 공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