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홀로 짜장면 먹은 광수의 각성..."전 관전자로 살고 싶지 않아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5 23: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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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광수가 각성했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가 홀로 고독 정식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들이 선택을 하게 된 가운데 홀로 선택을 받지 못한 광수는 숙소에서 고독정식을 먹어야 했다. 심지어 면도 불어서 와 더욱 처량한 분위기를 안겼다. 그렇게 홀로 짜장면을 먹은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각성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광수는 "그냥 헛웃음이 나왔다"며 "내가 짜장면 안 먹으려고 오기 전에 세 그릇을 먹었는데 결국 먹는구나 이렇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광수는 "그때 감정은 그게 맞았고 제가 생각하는 대로 했고 제가 노력을 진짜 많이 한거다"며 "이전의 선택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광수는 "앞으로 남은 시간을 관전자로 살고 싶지 않다"며 "주인공이 한 번 더 돼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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