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정상훈이 말하는 'SNL' 크루 중 1인자는 바로..."주현영이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04 2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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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SNL' 크루들이 입담을 뽐냈다.


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정상훈, 김민교, 정이랑, 권혁수, 이수지, 주현영, 김아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이랑이 "우리 식구들은 워낙 '아는 형님'을 재밌게 봤고 그래서 나도 나오게 싶어 기도를 열심히 했다"며 "그랬더니 캐스팅이 됐다"고 했다.

 

이어 "나랑 김민교랑 권혁수랑 나온다더라"며 "근데 김아영 나오고 이수지 나오고 주현영이 나온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때 이진호가 "솔직히 'SNL'에서 신동엽 빠진 상태에서 누가 1인자냐"고 물었다. 이에 김민교가 "나이로?"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정상훈이 "1인자는 주현영이지"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강호동이 "주현영을 센터로 해서 자리를 잡은 거냐"고 물었고 이수지는 "잘 나가는 사람 위주로 한다"며 "나이 많고 힘새고 이런 거랑은 다르고 미국이라고 보면 된다"고 했다.


주현영은 "처음 들어왔을 때 내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다"며 "그러다 주 기자로 처음 라이브 무대에 섰는데 리허설 후 권혁수에게 어떤 걸 보완하는 게 좋겠냐고 물으니 "내 코가 석자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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