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FC개벤져스VS발라드림 대격돌...승자는 누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8 2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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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C개벤져스, 발라드림 대결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 발라드림의 대혈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벤져스와 발라드림이 플레이오프 승강전을 치르게 된 가운데 이기는 팀이 슈퍼리그에 남고 지는 팀은 챌린지리그로 강등되는 상황이었다.

이영표 감독은 발라드림의 경기를 보고 너무 잘한다면서 "왜 이 팀이 5, 6위전에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의아해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이영표 감독은 개벤져스에게 "우리가 5, 6위전을 보고 왔다"며 "발라드림이 일방적인 경기였다"고 했다. 이어 "4:1이 나왔는데 너무 잘했고 패스 정말 장난 아니었다"며 "가장 잘하는 패스가 안 나온다면 패스는 반드시 2명이 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트피스를 하든 서기가 잡으면 경서, 경서가 잡으면 서기로 간다"며 작전을 짰다. 이영표는 "지난 경기에서 왼쪽에서 경기했을 때 (FC)발라드림이 이겼다"며 "분명 오늘도 왼쪽을 선점할 것이라 생각했다"고 했다. 또 "원래 루틴을 깨기 위해서 워밍업 자리를 선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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