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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2기 영수의 배려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숙이 영수, 영식과 2 대 1 야식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영수에게 "나이를 떠나서 정말 재밌으시고 귀여우시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영수는 "내 얘기 금지다"며 "왜 이 타이밍에서 내 얘기를 하냐 내 얘기 하지 말고 자유롭게 이야기해라"고 말했다. 이는 영식과 영숙이 잘 되어가는 것 같아서 배려한 영수의 행동이었다.
하지만 영숙과 영식은 영수의 지나친 배려에 표정이 굳어졌다. 영숙은 분위기를 전환시키기 위해 영수에게 "근데 직업군이 반전이었다"고 했으나 또 다시 영수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 얘기 금지"라고 했다. 이에 영숙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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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영수는 "그냥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해달라"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자기소개할 때부터 저는 안될 것 같았다"고 했다. 이어 "제 생각에 제가 제외될 만한 요소들이 세 네 개가 있었다"며 "위로 4살의 나이 차이, 본받을 만한 점이 있는 사람인지를 생각했고 여성분들이 먼저 선택했을 때도 제가 선택이 안되는 순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영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선택하신 이유를 묻고 싶다"고 물었다. 이에 영수는 "어쨌든 제가 봤을 때 매력적이셨다"고 했다. 영숙은 "영수님도 매력 있으시다"고 했지만 영수는 "하지만 저의 매력에 두 분이 집중하실 때가 아니다"고 말해 분위기를 굳게 만들었다.
결국 영숙은 영수와 영식에게 일찍 데이트를 끝내자고 제안했고, 세 사람은 자리를 떴다. 이후 영수는 장기자랑 시간에 버즈의 '남자를 몰라'를 열창했다. 노래를 마친 영수는 노래 가사 때문에 "선곡에 망한 것 같다"며 걱정했다.
이를 본 이이경은 "설명을 해드리면 영수씨가 부른 '남자를 몰라'라는 곡이 떠나가는 여자를 붙잡고 '왜 내 마음을 몰라주냐'라고 말하는 곡이다"며 "카메라 감독님은 다양한 앵글을 위해 잡은 건데, 영수씨는 잘못됐다고 자책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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