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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왕호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왕호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왕호는 해병대 태권도 시범단으로 활약했다고 했다. 발차기 실력자였던 왕호를 홍콩 영화제에서 캐스팅했고 이소룡, 홍금보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세계적인 액션스타가 됐다고 했다.
혼자 살고 있는 왕호는 라면을 먹고 있었다. 제작진이 왜 혼자 사냐고 하자 "아들 둘은 각자 살고 있다"며 "사람이란게 내가 돈을 많이 갖고 있으면 형제간도 또 찾아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돈이 없다는 걸 다 아니까 형제간도 안 찾아 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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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왕호는 "1984년도부터 1995년까지 영화 일곱 편 정도를 제작했다"며 "제작을 하다 보니 서울에 있던 집도 팔게 됐고 수익이 없다 보니 홍콩에 있는 집까지 팔아 영화에 다 투자했다"고 했다.
이어 "한국 무술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전 재산을 쏟아부어 영화를 제작했지만 흥행에 다 실패했고 형편은 어려워졌다"며 "그렇게 아내까지 떠나게 됐다"고 했다. 원래 전성기 때는 한국 집 한채 값의 출연료를 받던 왕호였다.
왕호는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이혼했다"며 "아이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할머니 댁으로 이사하게 됐고 아이들은 부모 없이 할머니 밑에서 생활했는데 그런 면에서 마음이 아프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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