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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오승아에게 정체를 들켰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70회에서는 강바다(오승아 분)에게 정체를 들킨 은서연(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바다는 은서연이 강바다라는 것을 알고 경악했다. 강바다는 "너 어떻게 살아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은서연은 "왜 내가 살아있어서 놀랍냐 아님 두려운 거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강바다는 "두려워? 내가 널? 두려워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너겠지 아버지가 네 정체를 아는 순간 끝이니까"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은서연은 핸드폰을 보여주며 "여기에 네가 윤산들(박윤재 분) 오빠를 빼돌렸단 자백이 들어있다"고 협박했다.
강바다가 당황하자 은서연은 "이제 이제 상황판단이 돼냐"며 "우린 서로의 비밀을 쥐고 있으니까 얌전히 있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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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은서연은 "윤산들 오빠를 어떻게, 왜 빼돌렸는지 알아듣게 설명을 잘해야 할 거야다"고 하자 강바다는 "넌 그렇게 못한다"며 "넌 강바람이니까 착해 빠진 강바람"이라고 했다. 이에 은서연은 "내가 정말 20년 전 강바람으로 보이냐"며 "넌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본 사람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모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대하라"며 "내 경고를 무시한 댓가를 치르게 될 테니까"라고 돌아섰다. 혼자 남은 강바다는 "강바람이 철저히 자기 신분을 속였는데 도대체 왜? 복수하려고 우리 집에? 강바람 절대 가만 안 둬"라고 중얼거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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