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 스캔들' 신재하, 전도연이 정경호에 보낸 문자 삭제해...'진짜 좋아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9 22: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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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재하가 전도연이 정경호에게 보낸 문자를 삭제했다.


19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 여은호)12회에서는 지동희(신재하 분)가 최치열(정경호 분)과 남행선(전도연 분) 사이를 방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치열과 남행선은 이선재(이채민 분) 이야기를 하다 싸웠다. 이후 최치열과 남행선은 이선재 형 이희재(김태정 분)가 긴급체포 되는 현장을 목격하며 경찰서까지 가느라 화해도 못했다.

연락이 없는 최치열에 자신도연락하지 않겠다 한 남행선은 결국 답답해 하며 밀당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결국 남행선은 최치열에게 바쁘냐며 목소리 듣고 싶다고 문자를 했다. 하지만 지동희는 남행선의 메시지를 보고 최치열이 다른 사람과 회의에 집중한 사이 몰래 삭제해 버렸다.

그래서 지동희가 지운 줄도 모르고 남행선은 답장도 하지 않는 최치열에 서운함을 느꼈다. 이후 새벽 3시에 일이 끝난 최치열은 지동희에게 자기가 운전을 해서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했지만 지동희는 거절했다. 최치열은 지동희에게 남행선과 불편한 일이 있냐고 물었다. 

남행선을 생각하면 마음이 안정된다는 최치열에 지동희는 여학생 꿈은 안꾸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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