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황민호·황민우 형제, 나란히 합격의 기쁨 누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9 2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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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황민호, 황민우 형제가 합격했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본선 1차 팀미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무대를 펼치게 될 반장부는 조승원, 황민호, 서건후, 김민건 4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남진의 '이력서'를 선곡했다.

 

무대 후 아쉽게도 반장부의 무대는 13개의 하트를 받아 멤버 전원이 다른 라운드로 진출하는 것이 어렵게 됐다. 장윤정은 "순수함을 이길 무기가 많지 않다, 좋은 사람으로 잘 커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이어 진성은 황민호를 향해 " 소리의 이런 맥락 자체가 굉장히 가슴시리게 한다"고 칭찬했다. 그 결과 반장부에는 황민호만 홀로 추가합격할 수 있었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다음으로 이어진 무대는 황민호의 형 황민우가 소속된 '샛별부'였다. 샛별부는 진욱, 영광, 황민호, 임찬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이들은 '사랑 사랑'을 선곡했다. 모두가 하트를 누른 가운데 마지막으로 은가은이 하트를 누르면서, 샛별부는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 진출의 기회를 얻었다. 황민호는 형 황민우의 무대에 가슴을 졸이다 형의 합격에 기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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