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안성훈, 2주 연속 응원 투표 1위 차지...팀 미션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6 22: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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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성훈이 2주 연속 응원 투표 1위에 올랐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본선 3차전 메들리 팀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 전 대국민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공개된 6주차 응원 투표 순위는 7위 박성온, 6위 최수호, 5위 진해성, 4위 나상도, 3위 김용필, 2위 박지현이 올랐고, 1위는 안성훈이 차지했다.

앞서 안성훈은 팀원들을 배려한 구성으로 마스터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박지현과 김용필은 지난주에 이어 2위, 3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고, 6위였던 나상도는 4위까지 상승했다. 최수호는 4위에서 6위로 2계단 하락했고 박성온은 7위에 올랐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메들리 팀 미션 1라운드의 마지막 순서, 데스매치 진 최수호가 이끄는 '진기스칸'팀전 무대에 이어 2라운드 각 팀 대장들의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가 펼쳐지게 되는데 최수호, 안성훈, 송민준, 박지현, 김용필이 팀의 운명을 걸고 '대장전'에 나섰다.

메들리 팀 미션은 1라운드 팀전, 2라운드 대장전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1위 팀만이 전원 다음 라운드 직행하고 나머지는 모두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한 미션이다. 어깨에 팀의 운명을 짊어진 대장들의 비장한 각오와 홀로 외로운 싸움을 나서는 대장을 향한 팀원들의 진심어린 응원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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