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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장년, 정윤진 커플이 갈등을 빚었다.
6일 밤 9시 10분 방송된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김장년,정윤진이 동거 첫날부터 위기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년, 정윤진 커플은 취미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피규어 수집이 취미인 김장년은 피규어를 한가득 쌓아 두고 있었고 정윤진은 함께하는 동거생활을 위해 깔끔히 정리하길 원했다. 그러나 김장년은 은근슬쩍 자리를 피하고는 “자기는 취미가 뭐냐”고 물으며 화제를 전환했다.
정윤진은 “내 취미는 운동이라 보디 프로필을 매년 한 번씩 찍고 싶고 그게 버킷 리스트”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에 김장년은 “벗는 리스트 말하는거 아니냐”며 “좀 헐벗었더라”라며 난색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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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캡처) |
이어 “나는 좀 보수적인 사람인데 SNS에 매일 운동하는 걸 찍어 올리고 헐벗은 걸 SNS에 보여주는 게 좀 불편했다”고 했다. 하지만 정윤진은 “옷도 다 입었고 내 취미인데 여보도 나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김장년은 “운동하는 건 좋은데 내 여자의 헐벗은 몸을 다른 남자들이 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좀 불편하다”며 “내 여자의 몸을 왜 다른 사람들이 다 함께 공유해야 되냐”며 반대했다.
정윤진은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 퍼져 있는 제 몸을 보고 너무 싫었다”며 “보디 프로필에 도전해서 성공했고 그걸 올렸을 때 주변에서 ‘멋있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고 그러면서 내 자존감이 많이 올라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정윤진의 설명에도 김장년은 “협의가 필요하다”며 “근데 중간은 없는게 하느냐, 마느냐 밖에 없을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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