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박민수X민수현, 독특한 안무로 극찬 받아...결승전 진출은 누가 하려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4 22: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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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민수, 민수현이 극찬을 받았다.


1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결승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민 응원 투표가 누적 1200만 건이 돌파한 가운데 순위가 공개됐다. 10위 김중연, 9위 전종혁, 8위 공훈, 7위 에녹, 6위 남승민, 5위 손태진, 4위 신성, 3위 박민수, 2위 민수현, 1위 황영웅이었다.

이어 준결승전에 오른 손태진, 남승민, 전종혁, 공훈, 박현호, 박민수, 에녹, 최윤하, 민수현, 이수호, 김중연, 김정민, 황영웅, 신성은 무대를 불태우기 위해 의지를 다졌다. 

 

▲(사진, MBN '불타는 트롯맨' 캡처)

 


트롯맨들은 1라운드 듀엣전을 위해 두 명씩 7팀을 이뤘고 그중 황영웅과 손태진은 황금손으로, 민수현과 박민수는 충청의 아들로, 에녹과 신성은 신에한수로, 김중연과 박현호는 물피리로 듀엣전에 도전해 화음, 신명, 감성, 퍼포먼스를 2배 이상 폭발시키는 최강 무대들을 쏟아내게 됐다.

먼저 '충청의 아들' 박민수 민수현 팀은 남진의 '나만 믿고 따라와'를 선곡해 열창했다. 무대를 본 남진은 "충청이 고향이라 그런지 모습이 너무 점잖다"며 "댄스 폼도 좋고 노래도 잘했지만 랩이 살짝 아쉬웠다"고 했다.

충청의 아들 무대는 연예인 대표단이 1명을 제외하고 모두 투표, 390점 만점인 연예인 대표단 점수 중 360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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