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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용식이 원혁과의 세상에서 식사 자리를 앞두고 "머리가 하얗다"고 밝혔다.
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과 원혁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식당을 향해 운전하던 이용식은 "머리가 하얗다"며 "진짜 별꼴을 다 보고 있다"며 심란해 했다.
그러더니 "딸을 여러 명 낳았어야 했다"며 이수민을 시집 보내기 싫어하는 마음을 또 보였다. 그러자 아내는 "그냥 아들이 하나 생긴다고 생각하라"며 "아니면 그 예리한 눈으로 테스트를 해보면 어떠냐"고 했다.
이어 아내는 "장인, 장모한테 자기처럼 잘한 사람이 없다"며 "우리 엄마가 '이런 사위 처음 봤다'고 하지 않았나"고 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장인, 장모님께 사위 노릇을 잘했으니까 우리한테도 그런 선물이 들어올거다"며 이용식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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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
드디어 두 사람이 첫 대면을 했다. 이용식은 어색해서 땅만 보고 있었다. 아내는 이용식보고 "악수라도 해라"고 했고 두 사람은 악수를 했다. 하지만 이런 악수에도 두 사람의 어색함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자리에 앉고 이용식은 원혁과 눈이 마주쳤지만 곧바로 시선을 회피했다. 이수민은 "아빠 대체 어디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혁은 "제가 2년 동안 아버님 만나는 시뮬레이션을 많이 했다"며 "유튜브에서 장인어른 첫 만남 특강도 들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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