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탈락의 고배 마신 '미스터트롯2' 한풀이...'누가누가 잘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4 2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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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스터트롯'의 한을 풀게됐다.


1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미스터트롯2 한풀이'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쉽게 '미스터트롯2'에서 탈락해 한을 품은 참가자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트롯 아미새 최우진, 단백질 트롯 고강민, 헝그리 트롯맨 일민, 재야의 고수 태욱, 트롯 아이돌 이도진, 프리한 남자 김선근이 등장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모두가 등장하고 '미스터트롯2' 멤버들은 마치 경연을 방불케하는 비장한 각오로 단체곡 '폼나게 살거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트롯2' 멤버들의 단체곡 무대는 완벽한 화음과 한 치의 어긋남 없는 칼군무로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와 함께 역대급 화려한 스페셜 스테이지도 펼쳐졌다. '미스터트롯2' 멤버들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끈한 불쇼와 놀라운 마술쇼 등 다양한 볼거리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트롯 아미새 최우진은 등장만으로도 여심을 뒤흔들기도 했다. 등장 무대부터 특유의 매력적인 꺾기 신공을 자랑한 최우진은 모두의 눈길을 끌었고 이에 트롯바비 홍지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내 원픽"이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단백질 트롯 고강민은 화밤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등장부터 단단한 허벅지와 탄탄한 가슴 근육을 자랑하며 남성미를 어필했다. 그러면서도 의외의 깜찍함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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