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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경호가 노윤서의 개인과외를 하게됐다.
28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 여은호)5회에서는 최치열(정경호 분)이 남행선(전도연 분)에게 남해이(노윤서 분)의 개인과외를 제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치열은 남행선의 반찬 가게로 찾아와 남해이의 개인 과외를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어 남행선에게 "첫째 과외비는 안 받겠다"며 "한푼도. 학원법이라는 게 있어서 신고 없이 돈 받으면 불법이다"고 했다.
남행선은 원하는 게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치열은 "그쪽 본업을 원한다"며 "도시락을 저한테 팔아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침 겸 점심 도시락은 그날 만든 반찬으로 구성해 집으로 배달, 저녁은 내가 일과 마치고 가져가는 거로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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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일타 스캔들' 캡처) |
이에 남행선은 "제가 너무 뻔뻔한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최치열은 "불법, 탈법, 편법, 제가 딱 질색이라 그냥 매 끼니를 해결해준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 일종의 전속 셰프같은 거다"고 했다.
이어 최치열은 "두 번째는 수업 일정은 무조건 저에게 맞춰야 하고 셋째,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철저한 비밀유지다"며 "난 사교육계에 영향력이 그쪽에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훨씬 너무나 대단한 사람이라 개인 과외 사실이 알려지면 대한민국 입시판이 뒤집어 질 것"일고 했다.
남행선은 "근데 이게 다 도시락 때문이라는 거냐"고 물었다. 최치열은 "도시락 때문 맞다"며 "팔고 남은 음식 좀 있냐"라고 물은 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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