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하하의 솔직한 고백..."나의 유일한 보금자리는 화장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1 2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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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별과 하하가 입담을 뽐냈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하하와 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하하 별 부부에 "두 사람이 거품 잉꼬부부라더라"며 "첫번째 이유로 하하가 싱글후배를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또 이상민은 "이이경에게 혼자 사는 건 축복이라고 말했다더라"고 했다. 이에 하하는 "그 순간 걔가 되게 부러웠다"며 "그 타이밍이 아내에게 혼났을 때다"고 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그러자 별은 "어느날 짐이 많다면서 원룸을 구해 보관하자고 해서 오히려 내가 짐과 함께 나가겠다고 했다"며 "서로 나가겠다고 한거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사이가 안좋고 그런게 아니라 아이들도 3명이고 사람이 많으니 나만의 공간과 쉼이 없기 때문이다"고 했다. 이에 하하는 "신혼 때는 둘이니까 각자 편하게 있었다"며 "첫째 태어나고 장모님 들어오고 이모님 들어오고 하니까 나의 유일한 보금자리는 화장실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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