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최성국, 24세 연하 아내 집 바꾸고 싶어하자..."하고 싶은대로 다 하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3 2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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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성국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국의 신혼집은 가전이나 가구 없이 텅 빈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대해 최성국은 "제가 살던 스타일이라 아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바꿔주려고 가구와 가전을 다 뺐다"고 설명했다.

최성국의 아내는 "다 바꾸고 싶다"라며 바닥부터 몰딩, 벽지까지 모두 자신의 취향대로 꾸미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최성국은 "하고 싶은대로 다 하라"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그로부터 한달이 지나고 MC들은 다 함께 최성국의 신혼집에 방문했다. 전과 다른 모습의 집에 모두들 깜짝 놀랐다. 확 바뀐 집을 본 박수홍은 "너 이렇게 자랑하고 집 값 올려서 파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부부 침실을 공개햇다. 침실에는 침대 두 개가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내는 "오빠가 두개 붙이자 했다"며 "아내는 한 개만 쓰자고 했는데 나는 두 개를 붙여서 사용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각자 스마트폰을 보다가 오늘 어땠어 하면서 보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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