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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성훈이 1위를 차지했다.
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는 5주차 응원 투표 현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7위 황민호, 6위 나상도, 5위 진해성, 4위 최수호, 3위 김용필, 2위 박지현에 이어 1위에는 안성훈이 올랐다.
지난 4주차에서 1위를 했던 김용필은 3위로, 2위였던 박서진 탈락 후 박지현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황민호가 7위, 나상도가 6위, 진해성이 5위, 최수호가 4위를 차지했다.
이어 데스매치 TOP5 최수호, 안성훈, 송민준, 박지현, 김용필이 대장이 돼 각 팀을 이끌고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을 펼쳤다. 본선 2차 5위를 기록한 김용필이 김용필, 황민호, 진해성, 이하준, 고정우와 함께 '미스터 뽕샤인'팀을 구성해 본선 3차 무대에 올랐다. 이어 아나운서 김용필의 퇴사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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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
김용필은 마지막 생방송을 마치고 퇴근하는 길에서 눈물을 흘렸다. 김용필은 "새로운 출발이지만 '미스터트롯2'도 도전이 끝난 게 아니다"며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필은 "그런데 모든 일을 내려놔야 하니까 복잡한 마음이 든다"며 "저도 가장이다"고 했다.
김용필은 "처음 불렀던 '낭만에 대하여'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준 곡이라 그 노래를 불렀을 때의 옷을 입고 마지막 생방송을 하자고 생각했다"며 "이렇게 그만두면 같은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방송 쪽에서 뉴스, 경제, 성우 일을 20년 조금 넘게 해왔고 마지막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이런 식의 마무리는 당연히 생각을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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